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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안재욱 '열애설'…3개월 전 기자들 앞에서…'깜짝'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배우 최현주의 열애설이 화제가 된 가운데 두 배우의 키스신 연기가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재욱·최현주는 지난 해 11월부터 지난 1월4일까지 서울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황태자 루돌프' 공연을 앞두고 지난 해 10월10일 오후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진행된 프레스콜에 참석했다. 각각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 역, 루돌프의 연인 마리 베체라 역을 맡은 안재욱, 최현주는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로맨틱한 키스신을 선보여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편 안재욱 측은 "안재욱은 현재 지인들과 함께 해외 여행 중이다. 본인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다"고 밝혔다.



최현주는 이화여대 성악학과를 졸업했으며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했다. 최현주는 탄탄한 연기력과 남다른 미모로 관계자들과 관객들로부터 주목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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