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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주요 멘트

◇북한



"평화통일 길 위해서 필요하면 누구라도 만날 수 있다"

"5·24 조치는 北 도발 관행 없애려는 것"

"北, 대화 응해야…설 전후 이산가족 상봉 기대"

"정체성 무시한 북한 추종은 용납할 수 없어"

"전단살포, '표현의 자유·주민 갈등' 조율해나갈 것"

"소니 픽처스 해킹 사건, 미국의 조치 적절했다…北도 국제사회에 신뢰 보여야"

"北추종세력 용납할 수 없어"



◇정치



"기업인 가석방, 특혜·역차별 둘다 안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언제든 만나겠다"

"개헌 논의로 날새우면 경제활력 잃을수도"

"개헌? 갈등 자명…지금은 경제 골든타임에 집중해야"

"문고리 3인방(이재만 총무비서관, 정호성 제1부속비서관, 안봉근 제2부속비서관) 교체 없다"

"김기춘, 사심없는 사람…교체 여부는 현안 수습하고 생각"

"靑, 새롭게 조직개편할 것…국민과도 소통할 것"

"청와대 국민 신뢰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

"비선실세 의혹은 특검 해당 사항 아니라고 생각 "

"문건파동이 특검해당 사안인지 의구심"

"문건 파동 마음이 무겁다…국민께 송구"

"정윤회씨, 수년 전 곁을 떠난 사람"

"정윤회, 실세는 커녕 국정과 무관한 사람"

"김영한 항명은 아니지만 국회에 나갔어야 했다"

"김영한 사퇴, 항명 파동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민정수석 이해되지만 국회 불출석은 유감"

"문체부 인사 개입설, 터무니없이 조작된 얘기"

"공무원연금 개혁, 4월까지 여야 합의 요청"

"공무원연금개혁이 먼저…사학·군인연금 논의 시점 아니다"



◇경제



"경제활성화·평화통일 기반 마련이 제 사명"

"소득 연계형 반값 등록금 올해 완성"

"정년보장·임금피크제 보완할 것"

"50만명 신규 일자리 만들어 나갈 것"

"불합리한 비정규직 차별 없어져야"

"기초가 튼튼한 경제를 만들겠다…공공·노동·금융·교육 4대 부문 구조개혁 박차"

"경제 혁신은 지금 놓치면 안 되는 일"

"금융, 경제성장을 이끄는 분야로 태어나야"

"소비심리 살리려면 부동산 시장 회복돼야"

"금리 인하, 적기에 대응하도록 할 것"

"규제혁파 통해 민간 장기임대 주택 대폭 늘릴 것"

"지난해 경제 성장률 세계 성장률 앞질러"

"내수와 수출 균형이루는 경제 만들 것"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 나아갈 것"



◇외교



"한일 정상회담, 아직 여건 조성 안 돼"

"한일 정상회담 위해선 일본측 자세 변화 중요"

"위안부 문제는 피해자 생존시 해결돼야"

"국교정상화 50주년 일본과 새로운 관계 모색 희망"

"한-러 관계의 안정적 발전 기할 것"



◇사회



"세월호 유족 수차례 만나…각계각층 소통 노력할 것"

"문화컨텐츠 산업 창조경제 주역으로 키우겠다"

"암. 심내질환 및 4대 중증질환 진료비 부담 낮출 것"

"농업에도 FTA가 기회 되도록 전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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