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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딸바보' 등극…첫째 아들 룩희와도 "뽀뽀 쪽"





 

배우 권상우가 지난 10일 딸 권리호를 얻은 가운데 권상우의 장남 권룩희 군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듬해 2월 첫 아들 권룩희 군을 출산했다. 손태영은 지난해 1월 권상우·룩희와 함께 떠난 호주 여행 사진을 페이스북에 업데이트하며 룩희의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에서 권상우와 룩희는 뽀뽀를 하며 다정한 부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권상우는 자신의 웨이보(중국SNS)에 지난 10일 태어난 딸의 손 사진을 12일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권상우는 딸 리호의 작은 손을 조심스럽게 잡고 있다.



권상우는 사진과 함께 딸 리호에게 “사랑하는 내 딸 리호야. 만나서 반가워. 건강하게 태어나줘 감사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아내 손태영에게는 “태영아, 고마워”라며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는 지난 10일 오전 1시께 서울 모처의 산부인과에서 딸 리호를 낳았다. 앞서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듬해 2월 첫 아들 권룩희 군을 출산했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해 SBS 드라마 ‘유혹’에 출연했으며 올해는 영화 ‘적과의 허니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손태영은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권상우 딸’ [사진 손태영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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