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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빵, 김창렬도 샀다 "랜덤박스 시켰는데…" 깜짝



 

가수 김창렬이 과거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의 베이커리에서 빵을 구매한 사실이 드러나 눈길을 샀다.



김창렬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쥬얼리 조민아 베이커리에서 랜덤박스 시켰는데 빵 맛있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아들과 딸의 사진, 구매한 빵 세트 사진을 게시했다.



조민아 역시 같은 날 자신의 블로그에 ‘김창렬 고객님께서 구매하신 랜덤박스 대 사이즈 후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민아는 글에서 “우리 사랑스런 주하가 너무 맛있게 잘 먹는다고 해서 저도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그룹 쥬얼리의 전 멤버 조민아는 조민아가 수제로 만드는 양갱 세트 가격이 1개에 만원이며, 12만원인 12개 세트를 9만원에 할인한다는 글이 화제가 되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또 조민아는 블로그에 게시한 사진에서 위생모, 위생 장갑 등을 착용하지 않아 위생 논란까지 불거졌다. 또 그는 자신의 경력이 8년차라고 주장했으나 자격증을 딴 것은 2년 전인 2013년인 것으로 드러나 경력 허위 논란까지 일었다.



이에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는 블로그에 8일 글을 올리며 해명에 나선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조민아’ ‘조민아’ ‘조민아’ ‘조민아 베이커리’ ‘조민아 베이커리’ ‘조민아 베이커리’ [사진 조민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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