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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사용 연장, 이달 말까지 '어떤 혜택'이?

`문화누리카드 사용 연장`
 

문화누리카드 사용 연장, 미사용금액은?...문화누리카드 사용 연장, 어디서 사용?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당초 지난해 12월 말까지였던 문화누리카드 사용기한을 이달 3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문화누리카드 소지자가 이달까지 카드 금액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잔액은 이월되지 않고 자동 소멸된다.



카드분실 등의 사유로 재발급을 원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재발급 마감기간도 함께 연장됐다. 재발급시 단위농협을 통해 카드를 발급받은 시민은 온라인 신청(우편수령)만 가능하다.



주민센터를 통해 발급받은 시민은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민센터 방문신청을 통해 즉시 재발급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재발급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주민센터 재발급은 30일까지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특별할인 이벤트도 이달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에 보양온천 관광의 경우는 최대 50% 할인을, 겨울 기차여행을 이용하면 최대 61%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화호텔&리조트 설악은 설악 워터피아 정상가의 50%, 파라다이스 스파도고는 동반 4인까지 정상가의 20%, 온유랜드는 평일 30%, 주말 20%, 동해 보양온천 컨벤션 호텔은 최대 44% 할인 받는다.



김혜정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문화누리카드 사용기간 연장 조치와 함께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이용권 활용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munhwanuricard.kr)나 서울문화재단 문화나눔팀(3290-7145)으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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