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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데이터 뉴스] 2015년 산업기상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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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기, 정보통신을 제외하면 좋은 업종이 거의 없다. 대한상공회의소가 11일 발표한 ‘2015년 산업기상도’에 따르면 그렇다. 신형 스마트폰 출시로 D램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등 정보통신업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호황을 예상했다. 반면 자동차와 건설 업종 경기 전망은 ‘흐림’이다.

정보통신 빼고나면
올 경제 날씨 우울



엔저에 힘입은 일본 자동차업체들이 공격적으로 나서는 데다, 국내에 들어오는 수입차 규모도 전년 대비 19% 늘어날 것으로 본다. 부동산 경기 활성화 정책으로 건설업의 국내 수주는 조금 늘어나겠지만, 중동지역 발주가 줄면서 해외수주가 어려울 전망이다.



철강은 글로벌 수요가 둔화되는 와중에 공급과잉이 지속되어 가격이 떨어져서, 조선업은 유럽 경기 부진에 저유가 영향으로 발주가 감소할 우려가 커서 ‘흐림’이다. 그나마 의류·섬유와 기계·석유화학은 사정이 좀 나아 ‘구름 조금’으로 전망됐 다.



박미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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