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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려도 그려도 모자라' 끝없는 문신의 세계



































미국 마이애미에서 10일(현지시간) ‘타투라팔루자(TattooLaPalooza)’ 행사가 열렸다. 이미 온몸 곳곳에 문신(타투)을 그려넣은 참가자들이 새로운 문신을 새기고 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라무스(Ramus)는 문신을 받기 위해 의자에 앉거나 침대에 누운 시간만 총 합하면 200시간이 넘는다고 말했다.



‘타투라팔루자’ 행사는 문신 행사를 넘어서 예술 행사로 자리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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