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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200이닝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 선수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하면서 “2015년 시즌 200이닝이 목표”라고 말했다. 승수를 목표로 잡지는 않는다고 했다. 200이닝을 달성하면 승수는 자연히 따라온다는 것이다. 그는 지난해 152이닝을 던져 규정 이닝(162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세 차례 부상으로 등판을 거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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