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해피투게더' 이성경, "연예인이 되고 싶지 않았다…많이 부족하다" 과거 인터뷰 화제





 

모델 겸 배우 이성경(24)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경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관심을 무서워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연기를 생각하지도 않았고, 연예인이 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성경은 “연예인이 돼버리면 정말 ‘왕관을 쓰는 자 그 무게를 견디라’는 말 그대로 되니까 무서웠다”며 “내가 더 지혜로운 사람이었다면 많은 일들을 꿈꾸고 해봤을 텐데 실제 나는 지혜롭지 못 하고 많이 덤벙거린다. 사람들 앞에 서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왕관을 안 쓰고 무게 없이 편하게 살겠다는 주의였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성경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크게 도약했다고 밝혔다.



이성경은 “이미 (큰 사랑의 중심에 서게) 돼 버렸다”며 “그렇지만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나도 정말 많은 것을 얻었다. 그래서 감수하고 최선을 다하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걸그룹 댄스를 춰 남다른 춤 실력을 과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이성경’‘이성경’ [사진 이성경 SNS]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