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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정무부지사 최구식, 정무특보에 조진래 임명

경남도는 8일 공석인 정무부지사에 최구식(55·사진 왼쪽) 전 의원을, 신설된 정무특 보 에 조진래(50·오른쪽) 전 의원을 임명했다.



 진주 출신인 최 정무부지사는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신문사 기자를 거쳐 17·18대 국회의원과 산청 전통의약엑스포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 등을 지냈다. 내년 1월 진주에 문을 열 경남도 서부청사를 총괄할 예정이다. 서부청사는 진주시 초전동 월아산로에 있는 옛 진주의료원 건물에 들어선다. 경남도 12개 국·실·본부 중 농정국 등 3~4개 부서가 이전할 예정이다. 근무인원은 300명 정도.



 조 정무특별보좌관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1·2기 정무부지사를 지냈다. 함안군 출신으로 연세대를 졸업하고 사법고시(33회)에 합격했다. 의령·함안·합천 선거구에서 1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홍 지사와는 영남고 선후배 사이다.



 경남도는 두 사람이 국회·중앙부처와 협력을 강화해 홍 지사의 대표적 공약인 경남 미래 50년 사업과 서부권 개발을 위한 각종 투자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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