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효린 '혼자 밥 먹고 혼자 영화 보는' 집 최초 공개…사랑스러워



씨스타 효린 집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효린은 1월 8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에서 홀로 살고 있는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효린의 집은 세렝게티 초원을 방불케 했다. 어릴 적 사육사를 꿈꿔왔을 정도로 동물을 좋아하는 효린의 집 거실 벽면은 온통 고양이 스티커로 도배돼 있었으며 소파나 진열장 역시 동물 쿠션과 인형 등이 빽빽이 자리해 마치 야생 동물의 천국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효린은 고양이 3남매에게 거침없이 뽀뽀하며 “내가 요즘 집에 많이 안 있어서 이것들이 많이 삐쳤다”고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쇼타임’은 스타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바탕으로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엑소(EXO), 비스트, 에이핑크에 이어 ‘쇼타임’ 네 번째 주자로 낙점된 데뷔 5년차 아이돌 씨스타는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