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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양띠 할머니 2명에 비결 물으니 "김치랑 짠지랑 잘 먹고…"

‘최고령 양띠 할머니’. [사진 중앙포토]




2명의 ‘최고령 양띠 할머니’가 화제다.



7일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최고령 양띠 할머니’는 충남 예산군내 거주하는 1919년생 97세 할머니 2명이다. 이 매체는 양의 해 을미년을 맞아 ‘최고령 양띠 할머니’를 집중 조명했다. 2명의 ‘최고령 양띠 할머니’는 97세의 충남 예산군 대술면 화천리 백남술 할머니와 예산군 신양면 죽천리 조병희 할머니로 소개됐다.



‘최고령 양띠 할머니’의 장수 비결은 무엇일까?



최고령 양띠 할머니인 백남순씨는 97세까지 건강할 수 있는 비결로 “여태껏 살며 어떻게 하면 건강할까 그런 생각 없이 그냥 살았다”며 “김치 짠지하고 삼시세끼 잘 먹고 속 썩이는 게 없으니 내 맘이 참 편했다”고 밝혔다.



또 한 명의 최고령 양띠 할머니인 조병희 할머니는 “토요일에는 TV에서 하는 민요 프로그램을 보고 일요일에는 전국노래자랑을 빼먹지 않고 꼭 챙겨본다”고 덧붙였다.



2명의 ‘최고령 양띠 할머니’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밝고 건강한 모습이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최고령 양띠 할머니’.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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