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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일정, 10일 오만과 첫 경기…슈틸리케호 '수문장은?'

`아시안컵 일정` [사진 일간스포츠]




 

9일 개막을 앞둔 아시안컵의 일정이 화제다.



아시안컵 일정에 따라 태극전사들은 오는 10일 오후 2시(한국시간)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오만과 조별예선 첫 경기를 갖는다.



2015 호주 아시안컵 A조에 속한 한국은 오만 전에 이어 13일 쿠웨이트, 17일 호주와 예선 2, 3차전을 갖는다.



울리 슈틸리케(60)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55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노린다. 지난 6일 오전 7시(한국시간) 사전 베이스캠프로 삼았던 시드니를 떠나 조별리그 예선 첫 경기가 있는 캔버라에 입성했다.

한편 울리 슈틸리케(61) 감독이 2015년 첫 평가전에 대해 절반의 합격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전반전 선발로는 김진현(28·세레소 오사카)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이어 후반전에는 김승규(25·울산)가 투입됐다. 김승규 역시 무실점으로 후반 45분을 책임졌다. 경기 후 김승규는 "활약했다고 평가해주는 건 감사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경기였다. 팀이 이겨서 만족스럽지만 개인적으로 바람의 영향을 신경쓰지 않고 킥 미스를 몇 번해서 흐름을 몇 번 끊었다. 반성해야 한다"고 스스로의 플레이에 대한 아쉬운 점을 먼저 털어놓았다.



한편 정성룡은 최근 근육통으로 정상 훈련을 소화하지 못하면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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