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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이후 당분간 큰 추위 없어

9일 낮부터 소한(小寒) 추위가 물러가고 나면 당분간 맑고 포근한 겨울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8일 "소한이었던 6일부터 닥쳐온 추위가 9일 낮부터는 점차 풀려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예보했다.



8일 서울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9.5도까지 떨어졌으나 낮부터 추위가 다소 풀리면서 낮 기온은 영하 0.2도까지 회복됐다.



9일 아침에는 서울의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영하 6도까지 떨어지겠지만 낮에는 영상의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이어 주말인 10일과 휴일인 11일에는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여 야외 활동에 지장이 없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다음주 월요일인 12일 아침에는 서울이 영하 7도 등 기온이 일시적으로 떨어지겠지만 곧바로 평년기온을 회복해 다음 주말과 휴일인 17~18일까지 전국이 구름 조금 끼거나 구름이 다소 많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다만 강원도 영동지방은 15~16일 눈이, 제주지방은 16일 비가 조금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1월 중순 서울의 평년 기온(1981~2010년 평균)은 최저기온이 영하 5.9도, 최고기온은 영상 1.4도다.



강찬수 기자 envirep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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