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준, 열애설 전면 부인…"다 친한 친구들일 뿐"





남성 아이돌 그룹 엠블랙 출신인 이준(26)의 열애설이 화제가 된 가운데 소속사가 전면 부인에 나섰다.



7일 스포츠동아는 이준이 2013년 연말부터 학창시절 동창과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준의 여자친구는 평범한 일반인으로, 주변인들은 “그가 여자친구와 잘 만나고 있지만, 여자친구의 자세한 신상이 알려지는 것을 염려해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은 같은 날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이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관계는 아니다”며 열애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배우 본인도 연애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누군가의 입을 통해서가 아니라 먼저 전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프레인 측은 “아직은 열애보다는 열연을 하고 싶은 청년이다.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준은 비가 주연한 할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신’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 ‘배우는 배우다’, 드라마 ‘갑동이’ 등에 출연하면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에서 사고뭉치 바람둥이 재벌 2세역을 맡아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현재 2월 방송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출연을 결정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한편 이준은 제이튠캠프와의 전속계약과 엠블랙 활동이 11월 말 ‘커튼콜’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모두 종료됨에 따라 엠블랙과의 결별을 공식화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준’‘이준 열애설’‘이준’‘이준 열애설’‘이준’‘이준 열애설’ [사진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