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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손해사정사 460명 뽑는다…1차시험 4월26일

올해 손해사정사 선발인원이 지난해와 동일한 460명으로 결정됐다. 8일 금융감독원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올해 손해사정사 선발예정인원은 재물 40명, 차량 100명, 신체 320명으로 총 460명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올해부터 독립손해사정사에 대한 보조인수 규제를 단계적으로 적용함에 따라 손해사정사의 수요 증가 등 요인을 감안해 선발인원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지했다”고 말했다. 올해 독립손해사정사 1인당 보조인수는 10인 이내로 제한되고 내년에는 7인 이내, 2018년에는 5인 이내로 줄어든다. 보험계리사의 경우 지난해부터 시험이 전면 개편돼 과목별 합격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선발예정인원제도는 폐지됐다.



보험계리사와 손해사정사 모두 1차 시험이 4월26일 열린다. 원서접수 기간은 3월17~20일, 합격자 발표일은 6월19일이다. 2차 시험은 보험계리사가 8월29일과 30일, 손해사정사는 8월30일에 진행된다. 2차 시험 원서접수 기간은 7월14~17일, 합격자 발표일은 10월23일이다. 보험중개사의 경우 10월5~8일 원서를 접수해 11월8일 시험이 치러진다. 합격자 발표일은 12월18일이다.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1차 시험과 보험중개사 시험은 매 과목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해야 합격할 수 있다. 보험계리사 2차 시험은 과목별 합격제 도입으로 1차 시험에 합격한 해를 포함해 5년간 5과목 모두 60점 이상 득점하는 경우 최종 합격자가 된다. 손해사정사 2차 시험은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경우 합격자로 결정된다. 다만, 이 점수를 얻은 인원이 선발예정인원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매과목 40점 이상 득점한 자 중 전과목 총득점에 의한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예정인원 범위 내에서 추가로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면 보험개발원 경영지원팀(02-368-4060)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진석기자 kaila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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