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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근 “박 대통령, 기자회견서 청와대 참모진 전면교체후 사과하라”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12일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과 관련해 “국정농단의 진앙지가 돼버린 청와대는 참모진을 전면 교체하고 이 부분(국정농단)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8일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연합 정책조정회의에서다.



우 원내대표는 “비선실세의 국정농단을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넘어가는 것은 청와대 비정상화의 극치다”라면서 “인적쇄신이 비정상적인 청와대의 정상화”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대통령은 신년기자회견에 이같은 내용을 반드시 담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9일 소집되는 국회 운영위원회와 관련해선 “김기춘 비서실장과 김영한 민정수석, 문고리 3인방은 국회 운영위에 출석해서 진실을 국민에게 얘기해야 한다”면서 “청와대가 관련 자료 제출을 오늘 중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문희 기자 moonbright@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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