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로또 신규 판매점 11년 만에 개점…남양주·부안 등 4곳

2004년 이후 11년 만에 로또복권(온라인복권) 6000번째 신규 판매점이 문을 열었다. 복권통합수탁사업자 나눔로또는 8일 경기 남양주시 3곳, 전북 부안군 1곳 등 4곳의 신규 판매점이 지난 5일 개점했다고 밝혔다.



전국 로또 판매점 수는 2002년 5197개로 시작해 2003년 9845개로 정점을 찍은 후 2014년까지 5999개로 감소해왔다. 2003년 로또복권 신규 판매점 사업자 모집 이후 새로운 사업자를 받지 않았다



정부는 지난해 10월 로또 판매인 512명을 추가로 모집했다. 충원 모집 공고 뒤 무작위 전산 추첨과 자격 심사로 선발됐다. 512명 중 현장 실사를 거친 4명이 이번에 먼저 개점하게 됐다. 또 1월 중순까지 9명이 추가로 개점할 예정이다. 나머지 499명도 현장 실사를 받은 뒤 문을 연다. 로또 판매점을 내려면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독립유공자 등 신청 자격을 갖춰야 한다.



나눔 로또 관계자는 "신규 판매점을 낸 취약계층에게 경제적 자립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김민상 기자 stepha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