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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16층서 음식물쓰레기 던진 할머니 입건

아파트 창문으로 음식물쓰레기 봉투를 던져 이웃에게 민폐를 끼친 황당한 할머니가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안성시 한 아파트에 사는 70대 박모 씨는 지난해 16층 베란다에서 10여 차례 음식물쓰레기 봉투를 던져 아래로 버렸는데요.

1층까지 내려가기 귀찮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이로 인해 주차돼 있던 차량 4대가 파손돼 13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었는데요.

주민의 신고로 수사에 나선 경찰, CCTV와 목격자가 없어 애를 먹었지만 던진 쓰레기 봉투에서 발견한 바코드를 추적해 결국 할머니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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