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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열사' 김부선 또 다시 폭행사건 휘말려…"오른팔 마비와 응급실행"

배우 김부선(54·여)이 아파트 이웃 주민과 또다시 폭행사건에 휘말렸다.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김부선은 7일 오전 서울 옥수동 중앙하이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개별난방 전환에 관한 회의 중 입주민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신고한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김부선(54)씨가 7일 “이웃에게 폭행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이날 아파트 난방 문제를 다루는 주민회의에 참석하려다 “나가달라”는 주민과 시비가 붙었으며, 그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김부선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대표 회장에게 맞고난 후 오른팔이 마비가 오고 목과 등이 너무 아파서 순천향 대학병원 응급실에 왔습니다.

당장 낼 모래 쭉 촬영 있는데 진짜 속상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빨개진 목과 병원 접수 팔찌를 두른 손목을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김부선은 지난해 아파트 난방비 문제를 공론화해 ‘난방 열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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