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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경희사랑 신년교례회' 外

◆경희대 총동문회(회장 김성호 제양항공해운 회장)는 7일 ‘경희사랑 신년교례회’에서 최석호 미국 오렌지카운티 어바인시 시장, 이석현 제19대 국회 부의장(5선 국회의원), 문주현 ㈜엠디엠·한국자산신탁 회장에게 ‘2015년 자랑스러운 경희인 상’을 수여했다.



◆학교법인 대양학원(이사장 유명환)은 제9대 세종사이버대 총장에 김문현 전 세종대 컴퓨터공학부 교수를 선임했다. 김 교수는 서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국립 응용과학원(INSA de Lyon)에서 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 다.



◆황상문 부산대 기계공학부 교수가 부산대(총장 김기섭)에 발전기금으로 10억원을 기부했다.



◆한국방송기자클럽(회장 양영철)이 8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2층 파인룸에서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초청 토론회를 개최한다.



◆한민족원로회(공동의장 이수성 김동길)는 8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 예술동 1층 예인홀에서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성균관대 석좌교수)을 초청, ‘2015년 대한민국, 다산에게 배우다’를 주제로 제9차 한민족미래포럼을 개최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4년 올해의 공정인’으로 호남고속철도 입찰 담합을 적발하는데 기여한 배찬영 서기관, 이윤기·황정애 사무관, 이유선 조사관을 선정했다. 공정위는 지난 7월 호남고속철도 입찰담합에 참가한 전체 28개 건설사에 총 3479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15개 건설사 법인과 전·현직 고위 임원 7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이는 건설업계 담합사건 중 역대 최대 규모다.



◆한양대 총동문회(회장 양원찬)는 2014년도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수상자로 김낙회 관세청장과 김천기 하버드 의대 교수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12일 한양대 동문회관에서 열리는 신년인사회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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