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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5 MLB 명예의 전당, 4명 입성







































6일(현지시간) 2015년 미국 프로야구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투표 결과가 나왔다. 크레이그 비지오(Craig Biggio), 랜디 존슨(Randy Johnson), 페드로 마르티네즈(Pedro Martinez), 존 스몰츠(John Smoltz) 등 4명이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뛰었던 크레이그 비지오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비지오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첫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2007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3천 안타를 기록한 후 아들을 안아주고 있는 모습이다.

사이영 상을 다섯 번 수상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랜디 존슨도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2004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피칭을 하고 있다.

보스턴 레드삭스의 페드로 마르티네즈가 명예의 전당에 오른 뒤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이영 상을 세 번 수상한 그는 2004년 레드삭스팀을 86년만에 월드 시리즈에 진출시켰다. 2004년 토론토 블루 제이스와의 경기 모습이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존 스몰츠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04년 플로리다 말린스(現 마이애미 말린스)를 8:7로 이기고 13년 연속 디비전 우승을 이뤄낸 것을 축하하는 모습이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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