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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CES서 경쟁사 부스찾아 현장점검

[머니투데이 라스베이거스(미국)=장시복 기자] [[CES2015]삼성전자·LG전자 방문 뒤 포드·토요타·폭스바겐 등 방문..e골프 등 전기차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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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5를 찾은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사진=장시복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에 전격 방문해 경쟁사의 동향을 살펴봤다.

정 부회장은 6일(현지시간) 오후 CES 전시장을 방문해 포드·토요타·폭스바겐 등의 경쟁사 부스를 둘러봤다. 이에 앞서 전시회의 메인인 삼성전자·LG전자 등 가전 부스도 방문했다.

특히 정 부회장은 폭스바겐의 전기차인 'e-골프' 등을 관심 있게 지켜봤다. 정 부회장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지금 둘러보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또 토요타의 수소차 상용화 소식과 관련 "현대차는 수소차를 이미 상용화해서 유럽 등에 판매 중"이라고 말했다. 국내 시판 계획에 대해선 "국내는 인프라가 먼저 구축돼야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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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사진=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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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부스를 둘러보고 있는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사진=장시복 기자






라스베이거스(미국)=장시복 기자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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