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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마디] "내가 뽑은 '미생'의 명대사는…"

 "내가 뽑은 '미생'의 명대사는, 드라마 초반 장그래의 어머니가 넥타이를 매주면서 하는 '어른이 되는 건 나 어른이요 떠든다고 되는 게 아니야. 꼭 할 줄 알아야 되는 건 할 줄 알아야지'라는 대사다. 오상식을 연기하면서 젊은 인턴한테 어른 같은 어른이 되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 대사를 곱씹으며 캐릭터를 유지하는데 채찍처럼 썼던 대사다.”



-3일 tvN '택시'에 출연한, 오상식 과장 역 이성민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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