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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조희팔 측서 14억 수수 혐의 검찰 직원 체포

대구지검은 6일 다단계 사기범인 조희팔의 측근들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대구지검 서부지청 A(54) 과장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2009년부터 최근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조희팔 관련 수사 정보를 귀띔해주고 14억원을 챙긴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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