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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현대카드 컬쳐프로젝트 17번째, 5 나이츠' 外

◆현대카드가 세계적 뮤지션들의 공연을 12~17일까지 연속으로 펼친다.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컬처 돔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컬쳐프로젝트 17번째, 5 나이츠’ 프로젝트다. 12일 헤비메탈계의 강자 ‘어벤지드 세븐폴드’를 시작으로 ‘바스틸’ ‘스타세일러’ 등 다양한 뮤지션의 무대를 준비했다.



◆지난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한국작가회의(이사장 이시영)가 젊은 작가들의 특별좌담을 실은 기관지 ‘내일을 여는 작가’ 겨울호를 최근 출간했다. 시인 김근·권민경·신철규·이설야, 소설가 조해진씨가 좌담에 참가했다. 세월호 기획 ‘2014년 4월 16일 이후, 무엇을 할 것인가’ 등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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