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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박민영 하객패션, 양 손에 낀 반지 가격만…'1000만원대'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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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힐러' 방송화면 캡처, 베켓(BECKET)
​KBS2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배우 박민영이 화려한 하객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5일 방송된 '힐러' 9회에서는 기자회견장에 들어가기 위해 결혼식 하객으로 위장 잠입하는 채영신(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박민영은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민영은 양 손에 다이아 반지를 착용하고 세련미 넘치는 하객 패션을 완성했다.

박민영이 착용한 반지는 파인 주얼리 브랜드 '베켓(BECKET)'의 꼬냑 다이아 링이다. 18K 골드에 각 로즈컷, 화이트, 꼬냑 다이아 등이 장식돼있다.

박민영이 오른손에 착용한 3가지 반지의 가격은 각 286만, 300만, 380만원으로 왼손 약지에 낀 반지(280만원)와 합하면 총 1246만원 어치다.

베켓(BECKET)의 꼬냑 다이아 반지는 독특한 형태의 디자인과 세공이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6일 '힐러' 제작진은 비밀 장소에서 담요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지창욱(서정후 역)과 박민영의 모습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힐러' 10회는 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타일M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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