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정형돈, 예원 식단관리 안 하고 굶는다는 고백 듣더니…헉





쥬얼리 예원이 “식단관리를 전혀 안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모델 한혜진은 자신의 식단에 대해 "달걀, 고구마가 주식이다. 샐러드, 과일 샐러드를 먹는다. 라면은 반 개만 먹는다. 계란은 흰자만 먹고 탄수화물을 덜어내는 대신 브로콜리 등 야채를 넣어 먹는다"고 말했다.



MC 김성주는 "예원도 이 정도 관리하냐"고 물었고 예원은 "난 안 먹고 굶고 만다"고 답했다. 이에 MC 정형돈은 "어제 보니 캐러멜 마키아토 엄청 먹더라"며 폭로했고, 예원은 "그 만큼 안 먹을 수 있는 동기가 되니까 캐러멜 마키아토를 먹는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혜진은 "예원은 다른 데에서 채워야하는 영양소를 카라멜 마끼야또에서 채우는 거다. 근데 그건 칼로리만 채우는 거다. 난 아예 음식을 끊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셰프와 요리 고수들로 구성된 6명의 게스트들이 직접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스튜디오로 가지고 나와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요리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