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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르 갱 오만 감독 "한국, 아시안컵 우승후보…그래도 자신있다"

한국과 2015 아시안컵 조별리그 첫 상대인 오만의 폴 르 갱 감독이 여유있는 모습으로 자신감을 드러냈다.



르 갱 감독은 6일 호주 캔버라 매켈러 파크에서 열린 오만의 공식 훈련을 앞두고 한국 취재진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먼저 인사를 건넸다. 르 갱 감독은 한국 축구에 대해 "이번 대회 우승후보"라고 언급하면서 "무슨 말을 더 하겠느냐. 오만보다 더 높은 레벨에 있다"며 칭찬을 보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자신 있다. 기분도 좋다"면서 한국전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오만은 최근 A매치 2경기에서 1무1패에 그쳤다. 지난 3일 호주 퍼스에서 열린 중국과 평가전에선 1-4로 대패했다.



훈련 분위기는 비교적 차분했다. 오만은 이날 훈련 초반 15분만 공개하면서 전력이 노출되지 않도록 보안에 특별히 신경쓰는 모습도 보였다.



한국도 이날 오전 캔버라에 도착해 오후 훈련에 돌입했다. 한국과 오만은 10일 오후 2시 캔버라에서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캔버라=김지한 기자 han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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