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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역가이드라인 설정 우려…과도한 정치공세 지양해야"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가 6일 "야당이 검찰 수사 발표 전부터 결과를 예단하고 압박하는 역가이드 라인을 설정하고 있다는 걱정이 든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발표 전부터 일부 정치권에서 결과를 예단하는 움직임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9일 국회 운영위에서 이 문제를 논의할 수 있는 만큼 사실은 사실대로 인정하고 미진하거나 의혹이 있는 부분은 국회에서 논의할 수 있다. 과도한 정치공세는 지양하고 국회는 민생과 경제 법안을 처리하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와 새해 첫 주례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성숙한 모습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국회로 확고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짐을 약속하는 자리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또 "새정치민주연합이 전당대회 일정으로 국회 활동이 쉽지 않지만 민생과 경제 법안은 반드시 이번에 처리해야 한다"며 "공무원연금 개혁 특위와 국민대타협기구에 일부 이견이 있지만 순항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진우 기자 jw85@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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