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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900선 붕괴, 유가 하락 등 악재 겹쳐…16.76p내린1898.99 출발

`코스피 1900선 붕괴` [사진 중앙포토]
 

6일 코스피가 1900선이 깨진 상태에서 문을 열었다.



코스피가 1900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12월 18일(1,897.50) 이후 보름여만이다.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6.76p(0.87%) 빠진 1898.99이다. 전날 해외 주요 증시가 중국 상하이를 빼곤 대부분 하락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미국 다우존스와 나스닥은 전날 각각 1.86%, 1.57% 하락한 채 장을 마감했다. 다우존스는 331.34포인트 내린 1만7501.65를 기록했다. 일본 니케이와 홍콩H지수도 0.24%, 0.32% 빠졌다.



이날 장 출발 전 야간 선물도 1% 이상 하락마감했다.



5일 미국 시카고 상업거래소 연계 코스피200지수선물의 야간선물은 종가대비 1.04% 하락한 242.20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1200계약을, 기관이 502계약을 순매도했다. 여기에 그리스 정국불안이 계속되고, 국제유가도 연일 약세를 나타내며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증시 하락을 부추겼다는 시장의 분석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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