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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영국 청년교류 참가자 지원

외교부가 영국 진출을 원하는 우리 청년들의 비자 발급을 지원한다.



외교부는 6일 “2015년도 영국 YMS(Youth Mobility Scheme, 청년교류제도) 참가 희망자 1000명에게 비자 발급을 위한 정부 후원 보증서를 발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국 YMS는 우리 청년이 2년 동안 영국에 체류하며 취업, 어학연수 및 여행 등을 통해 영국의 언어와 문화를 체험하는 제도다. 일반 워킹홀리데이 제도보다 체류 기간이 길고, 취업업종이나 연수 기관에 대한 제한이 거의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영국 YMS 참가를 원하는 경우 12일부터 16일까지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에 구비서류를 우편송부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자기소개서 및 서약서, 여권 신원면 사본,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제공 동의서, 공인영어성적증명서 사본 등이다. 자세한 정보는 인포센터 웹사이트(www.whi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지혜 기자 wisepe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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