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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하정우, 가루수길 난동사건 언급 "뺑소니 차에 치여…"

‘힐링캠프 하정우’.

 

힐링캠프 하정우(37)가 가로수길 난동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하정우가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들은 하정우에게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난동사건을 부렸다더라”라고 소문의 진상에 대해 물었다.



이에 하정우는 “걸어서 퇴근하다가 차에 치었다. 차가 나를 치고서 도망가더라. 억압과 울분과 그런 것들이 확 올라오더라”며 “그 당시가 영화 ‘베를린’을 찍은 직후라 체력상태가 정말 좋았다. 그래서 ‘난 오늘 널 잡는다’는 생각뿐이었다”며 자신을 친 뺑소니 범을 잡기 위해 추격전을 펼친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결국 잡았지만, 내리라고 하니까 안 내리더라. 그래서 우산으로 내리쳤다. 앞에 막고서 내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경찰이 오더니 하정우씨 왜 여기서 난동을 부리시냐고 하더라. 자초지종 설명하고 운전자는 연행됐다. 그 사람은 심지어 음주운전이었다”고 말하며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내가 뺑소니를 치고 도망간 건 줄 알더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하정우가 직접 연출 출연한 영화 ‘허삼관’은 가진 건 없지만 가족들만 보면 행복한 남자 '허삼관'이,11년간 남의 자식을 키우고 있었다는 기막힌 사실을 알게 되면서 펼쳐지는 웃음과 감동의 코믹휴먼드라마로 이달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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