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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하정우 "하지원에게 '어떻게 영화 찍을지 묻자…"





‘힐링캠프 하정우’.



배우 하정우(37·김성훈)가 ‘힐링캠프’에서 하지원 캐스팅 비화와 ‘먹방’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정우는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신년특집 녹화에 참여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하정우는 자신의 두 번째 영화 연출작 ‘허삼관’에서 여주인공 하지원과 연기호흡을 맞췄다. 하정우는 ‘허삼관’의 여주인공 캐스팅 당시, 1순위로 하지원을 섭외하기 위해 미팅을 잡았지만 첫 만남에서 하지원에게 출연 제안을 거절당할 뻔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원과의 첫 미팅이 잊혀 지지 않는다는 하정우는 “첫 미팅에서 하지원씨가 ‘어떻게 영화 찍으실 거예요?’라고 물었다”며, 이에 대해 “어떻게 찍을지 고민 중이다. 현재로선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원이 출연 제의를 거절할 것이란 느낌을 받은 하정우는 ‘결정적인 한마디’로 결국에는 하지원의 마음을 돌릴 수 있었다고 전해 어떤 말을 했는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배우 하정우가 먹방 연기에 대해 “실제로 먹는다. 가장 쉬운 연기”라고 말했다. 하정우는 “감독님들의 의도, 먼저 먹겠다고 제안한적은 없다.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를 고민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그는 “먹방 연기 가장 쉽다. 먹어야 맞는 것. 많은 배우들이 씹다가 뱉을 생각을 한다. 난 실제로 먹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정우는 2년 6개월 만에 ‘힐링캠프’에 재출연했다. 그가 출연한 영화 ‘허삼관’은 15일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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