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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섬 가기 전 여행하기 좋은 ‘브리즈번’



호주 사람들이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꼽는 브리즈번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퀸즐랜드 남부 지역, 그 주위 도시로 떠나는 출발점이다.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기 전 브리즈번에선 또 다른 호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도심에서는 국제 아트 전시회, 지역 페스티벌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예술 축제를 경험할 수 있다. 브리즈번에서 차로 1시간 정도 남쪽으로 이동하면 호주 대표 휴양지인 골드코스트(아래 사진)가 있다. 해변의 길이가 70㎞ 정도며, 서퍼스 파라다이스 비치를 포함해 30개가 넘는 비치가 있다. 서핑에 이상적인 파도, 다양한 테마파크가 있어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가 많다. 미국 워너 브러더스사의 영화 스튜디오를 재현한 ‘무비월드’, 호주의 거대한 과일 농장 ‘트로피컬 프룻 월드’, 야생동물을 가까이서 보거나 만질 수 있는 ‘커럼빈 야생동물 공원’ 등이 20~40분 거리에 있다.



가는 방법=싱가포르 창이공항과 브리즈번 국제공항을 오가는 싱가포르항공 정기 노선은 에어버스 A330-300 기종으로 매일 3회 운항 중이다. 국내에선 인천~싱가포르 노선이 매일 4회 운항되며, 싱가포르항공이 제공하는 다양한 환승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공황 환승 터미널 내 모든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 싱가포르 달러 할인권이 제공된다. 비행시간은 인천~싱가포르는 6시간30분, 싱가포르~브리즈번은 여덟 시간이 걸린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ingaporeair.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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