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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디지털 뉴스도 중앙일보



‘J플러스’는 외부 전문가·독자와 중앙일보 기자들이 신문 지면에서 볼 수 없는 아기자기한 이야기로 꾸밉니다.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의 ‘疏·共·汝(소통·공감·여의도)’, 최민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부드러운 돌직구’, 카툰 작가 김효니의 ‘앤의 그림일기’, 구태언 변호사의 ‘테크&로’ 등 다채로운 내용을 소개합니다. 취재 일선에서 찾아낸 내밀한 얘기도 만날 수 있습니다. 박승희 정치부장의 ‘정치 그 野한 이야기’, 권석천 사회2부장의 ‘숏 컷(short cut)’을 비롯해 , 권혁재 사진전문 기자의 ‘뒷담화’, MBA 출신 정치부 김필규 기자의 ‘팩트체크’, 팽목항 지킴이 김관 기자의 ‘리포트 다이어리’가 찾아갑니다.

신문에 없는 스토리, 디지털 썰전 … 확 바꿨습니다



‘디지털 썰전’은 진보와 보수, 이성과 감성, 여성과 남성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이 시대의 유쾌한 논쟁 공간입니다. 갈등과 대립이 종종 극단으로 치닫는 우리 사회에서 미래를 향한 통합의 에너지를 모으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숨은 논객들의 촌철살인은 지면으로도 소개합니다.







‘디지털 여행·레저 섹션’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2003년 창간한 주말섹션 week&과 중앙일보의 여행·레저 월간지 J travel의 품격 높은 여가 정보가 디지털과 만나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전자판·SNS 이벤트’도 준비했습니다. 1965년 중앙일보 창간 이후 모든 지면을 PC와 휴대전화로 읽을 수 있는 ‘전자판 서비스’ 퀴즈 및 SNS 행사에 참가하시면 아이패드·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의 주인공이 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중앙일보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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