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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마당] 제2회 '대갈문화축제' 外

◆건축가로 한국 민화의 수집·연구에도 몰두했던 고(故) 대갈(大喝) 조자용(1926~2000) 선생을 기리는 제2회 ‘대갈문화축제’가 7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 전관에서 열린다. 발간 예정인 『한국의 채색화』 전집에 실릴 전통 민화 20여 점, 현대민화공모전 수상작 40여 점 등이 전시된다. 5일엔 한국 호랑이 를 주제로 한 세미나도 열린다. 02-736-1020.



◆‘디지털 트라이앵글:한·중·일 미디어 아트의 오늘’전이 31일까지 서울 서교동 대안공간 루프에서 열린다. 2011년 심장마비로 사망한 고(故) 이원일 큐레이터를 추모하는 전시로 그와 친분을 나눴던 작가들이 전시료를 받지 않고 참여했다. 중국의 미아오샤오춘·첸웬링, 일본의 도미나가 요시히데, 한국의 이경호·이이남 등 10명이다. 02-3141-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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