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롯데그룹 장남 신동주, 일본 자회사 임원직서 물러나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장남인 신동주(61) 부회장이 일본 롯데홀딩스의 자회사 세 곳의 임원직에서 해임됐다.



5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신 부회장은 롯데 부회장, 롯데상사 부회장 겸 사장, 롯데아이스 이사 등 3가지 직역에서 물러났다. 롯데홀딩스 부회장직은 유지한다. 산케이 신문은 신 부회장이 지난해 12월 26일 열린 임시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이 자리들을 그만두게 됐다고 보도했다. 롯데 측은 해임 이유에 관해 “이사회의 결정 사항이므로 상세하게 말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구희령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