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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결혼, 과거 실수로 공개된 취중고백 보니…앗

‘김무열 윤승아 결혼’. [사진 김무열 SNS]




김무열 윤승아 결혼이 발표됐다. 김무열과 윤승아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결혼을 앞둔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의 과거 SNS 고백 메시지가 다시 화제를 얻고 있다.



김무열은 2011년 12월 트위터를 통해 윤승아에게 보낸 개인 메시지를 실수로 전체 공개로 게시해 온라인을 통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 둘은 다음해 2월 연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김무열은 “술 마신 깊어진 밤에 네가 자꾸 생각나고 네 말이 듣고 싶고 네 얼굴이 궁금해”라며 “전화하고 싶지만 잘까봐 못하는 이 마음은 오늘도 이렇게 혼자 쓰는 메시지로 대신한다”고 취중 고백을 했다.



이어 김무열은 “잘 자요. 오늘은 괜히 어렵게 말만 늘어놓게. 보고 싶어 이 한마디면 될 걸”이라고 덧붙였다.



열애설이 퍼진 뒤 김무열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부끄러워 할 감정은 아니다”라며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김무열은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는 단계에서 일이 이렇게 돼 생각이 많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부끄러워할 감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이번 일로 혹시나 그 친구(윤승아)가 피해를 입지 않을까 많이 걱정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김무열과 윤승아는 3년 간 연애 끝에 오는 4월 결혼한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무열 윤승아 결혼’. [사진 김무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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