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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와 결혼 김무열 "영화 '은교' 정사신 찍은 후…" 심경 화제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진행 사항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으며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무열과 윤승아의 결혼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은교'에 출연해 정사신을 찍은 것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무열과 함께 수위 높은 정사신을 찍은 김고은은 극 중 17세 여고생으로 등장했다.



이에 김무열은 "개인적으로 끝나고 나서 정말 힘들었다. 갈망의 마지막 순간을 맛보고 그렇게 된 건데 촬영이 끝나고 밤에 혼자 있을 때 그게 다 끝나고 나서 '서지우가 무슨 생각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덮쳐오더라고요. 서지우는 외로웠을 수도, 그냥 술이 취해있었을 수도 있는데 그걸 제3자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느껴지니까 엄청나더라고요. 그때가 심적으로 가장 힘들었어요"라고 당시 심정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은교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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