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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현수, 연봉 7억5000만원에 재계약

국가대표 대표 외야수 김현수(27)가 연봉이 대폭 인상됐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5일 외야수 김현수와 연봉 7억5000만원에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김현수의 연봉은 지난해 자신의 연봉 4억5000만원에서 3억원(66.7%) 인상된 금액이다. 전날 발표된 오재원(30)의 인상액(2억3000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팀내 역대 최다 인상액이다. 이날 계약으로 김현수는 FA(자유계약선수) 및 해외에서 복귀한 선수를 제외한 프로야구 역대 최고 연봉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김현수는 지난 시즌 타율 0.322(463타수 149안타), 17홈런, 90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중심 타자로서 제 역할을 다했다. 또한 통산 타율 0.317, 117홈런, 650타점을 기록이 보여주듯이 데뷔 후 8년 동안 기복 없는 꾸준한 활약을 하며 팀의 프렌차이즈 스타가 됐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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