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홍은희 “남편 유준상, 나보다 예쁜 배우와 연기하면 질투나”





 

배우 홍은희(34)가 남편 유준상(45)의 상대 배우에게 질투가 난나고 밝혔다.



홍은희는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동네형들' 코너를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홍은희는 '유준상의 상대 배우에 질투나지 않느냐'는 질문에 "솔직히 질투난다. 상대 배우가 나보다 더 예쁘다고 생각되면 질투한다. 하지만 나보다 못 생기면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한편 홍은희는 지난해 30일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홍은희', '홍은희'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