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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삼성전자 주식은 샀는데, 네이버는…

지난해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고, 네이버를 많이 판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코스피(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를 3조9178억원 순매수했다. 이어 SK하이닉스(1조8186억원), 한국전력(1조4996억원) 순이었다.



코스닥에서는 메디톡스(2327억원), 원익IPS(1893억원), 내츄럴엔도텍(1458억원) 순으로 더 사들였다.



반면 코스피에선 네이버(1조2031억원), 코스닥에선 다음카카오(4107억원)를 가장 큰 규모로 순매도했다.



지난해 외국인은 주식시장에서 5조8669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장별로는 코스피에서 4조8348억원, 코스닥시장에서 1조321억원을 각각 더 사들였다.



연말 기준으로 외국인의 시총 비중은 31.6%를 기록했다. 2013년 연말 대비 코스닥 34.1%로 1.2%p 감소했지만 코스닥은 11.2%로 1.3%p 증가했다.



강병철 기자 bong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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