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엄정화 끼 물려받은 지온이, 막춤으로 '앙증 매력' 발산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딸 엄지온 양이 고모 엄정화를 닮은 끼를 발산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엄태웅이 가수 타블로를 대신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가족으로 합류했다.



본격적인 녹화에 앞서 인터뷰를 진행한 엄태웅은 딸 자랑을 늘어놓으며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엄태웅은 "객관적으로 봤을 때 예쁘장한 게 아니란 건 인정하는데 굉장히 매력 있고 사랑스럽고 똑똑하고 밥도 잘 먹는다. 흥도 굉장히 많은 편"이라며 "울음 끝도 정말 짧은 편"이라고 딸 자랑을 이어갔다.



엄태웅 딸 엄지온은 음악에 맞춰 다양한 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엄태웅 아내 윤혜진은 "엄마도 그런 춤을 못 춘다. 발레만 할 줄 안다. 고모에게서 끼를 물려 받은 것 같다"며 엄정화를 언급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엄지온 엄정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엄지온 엄정화, 진짜 귀엽더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엄지온 엄정화, 지온이는 엄정화를 닮은 듯",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엄지온 엄정화, 끼도 많고 완전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엄지온 엄정화, 딸바보 등극하나요?",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