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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덮인 사파리서 맹수 구경 해볼까





에버랜드, 3월1일까지 스노페스티벌 개최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everland.com)가 3월1일까지 겨울 축제 '스노 페스티벌'을 연다.



호랑이, 불곰 등 맹수가 사는 사파리월드는 눈과 빙벽으로 뒤덮인 '스노 사파리'로 변신했다. 다음달 22일까지 운영하는 스노 사파리는 버스를 타고 눈 덮인 사파리를 다니면서 맹수의 왕 호랑이와 불곰을 관찰한다.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에는 1인용, 2인용, 가족용, 유아용 등 다양한 썰매가 마련돼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튜브리프트를 타고 상단까지 올라갈 수 있어 편리하다. 올해는 기존 1개이던 2인용 코스를 2개로 늘렸다.



올해 스노 페스티벌 오픈에 맞춰 캐릭터 댄스 갈라쇼와 멀티미디어 불꽃쇼도 새롭게 선보인다. 오는 9일부터 3월 1일까지 실내 공연장 그랜드 스테이지에서는 캐릭터 댄스 갈라쇼 '어메이징 토이 클럽'이 매일 3회씩 진행된다. 어메이징 토이 클럽에서는 레니, 라라, 에버베어 등 에버랜드 인기 캐릭터와 장난감이 등장해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힙합, 레게 등 다양한 장르 음악에 맞춰 화려한 춤을 춘다. 공연 마지막에는 출연진이 객석으로 내려와 손님과 함께 댄스 타임을 펼친다.



매직 가든에서는 사랑을 테마로 한 유명 음악에 맞춰 펼쳐지는 멀티미디어 불꽃쇼 '로맨스 인더 스카이'가 진행된다. 로맨스 인더 스카이는 3월 1일까지 금·토요일과 공휴일 등 모두 21일 동안 오후 8시부터 약 10분간 진행된다.



을미년 양띠 해를 맞아 양띠 손님은 1월말까지 에버랜드는 대인 기준 정상가 대비 약 46% 할인된 2만 5000원에, 캐리비안 베이는 약 49% 할인된 1만 8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동반 1인까지 할인가를 적용받을 수 있고 1월 5일부터 30일까지 평일 중 양띠 할인으로 에버랜드 이용할 경우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양 헤어밴드도 증정한다.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있다. 초·중·고·대학(원)생은 1월말까지 에버랜드는 정상가 대비 최대 46%, 캐리비안 베이는 최대 49%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학생 할인으로 1월 5일부터 30일까지 평일 에버랜드 이용할 경우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로스트밸리 및 사파리월드 우선탑승권과 오크밸리 리프트 할인권을 준다.



양띠 할인이나 겨울방학 학생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쿠폰을 출력하거나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에버랜드 공식 SNS에 게시된 할인 정보 이미지를 공유해 신분증과 함께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031-320-0500.




홍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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