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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아들' 고윤, 문채원과 함께 밀착 포즈…근데 이승기 손 위치가 '깜짝'

‘문채원’ ‘문채원 애교’ ‘문채원’. [사진 SBS `런닝맨` 캡처]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 아들로 알려진 배우 고윤이 문채원, 이승기, 리지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무성 아들 고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지, 문채원, 이승기, 영화 ‘오늘의 연애’”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윤은 애프터스쿨 리지, 문채원, 이승기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무성 아들 고윤은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 영화 ‘국제시장’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오늘의 연애’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배우 문채원이 ‘특급애교’로 가수 이승기의 마음을 흔들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배우 문채원과 이승기가 출연한 가운데 신년특집 ‘연애남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채원은 발랄한 모습과 함께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돌연변이 몬스터의 습격' 미션에서 문채원은 익숙하게 백신을 찾아낸 이승기에게 다가가 "야, 줘봐~"라며 눈웃음과 함께 애교를 선보여 이승기의 마음을 흔들었다.



문채원의 애교에 이승기는 백신과 초콜릿을 교환하며 “1등하면 힌트를 공유하자”고 제안했다.



문채원의 애교에 넘아간 이승기가 백신을 건네며 “1등하면 힌트를 공유하자”며 “앞으로 나와 같이 다니자”고 제안했지만 백신을 받은 문채원은 “그러려면 초콜릿을 뱉어내라”고 반발했다.



당황한 이승기는 “지금 어떻게 초콜릿을 가지고 오냐. 배달이라도 시키겠다. 아니면 내가 토하고 오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무성 아들’ ‘김무성 아들’ ‘문채원’ ‘문채원 애교’ ‘문채원’. [사진 고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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