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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 22연승 행진 마감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가 22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의 캄프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2014-2015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정규리그와 유럽 챔피언스리그, 코파 델 레이(컵대회) 등 공식 경기 연승을 22경기에서 마감했다. 연승 세계 기록은 2011년 브라질 클럽 쿠리치바가 세운 24연승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전반 14분 페널티킥으로 시즌 26호골을 터트렸다. 호날두는 득점 2위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15골)와 격차를 11골로 벌렸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7분 안토니오 바라간에게 동점골을 내줬고, 13분 뒤 니콜라스 오타멘티에게 역전골을 허용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3승3패(승점39)로 선두를 유지했다. 2위 FC바르셀로나는 전반 2분 호르디 알바의 자책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레알 소시에다드에 0-1로 졌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에서 물러난 뒤 레알 소시에다드 지휘봉을 잡은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탄탄한 수비로 대어를 잡았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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