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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왜? "일본은 방송이 개방적이라"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사진 MBC ‘세바퀴’ 캡처]




 

일본인 배우 후지이 미나(26)가 개그맨 신동엽을 이상형으로 꼽아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는 후지이 미나, 이계인, 박준규, 홍진희, 황광희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후지이 미나는 “신동엽이 이상형”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발언을 들은 게스트들의 “신동엽이 19금 개그를 많이 하는데 괜찮냐”는 질문에 “신동엽을 좋아한다고 하면 모두가 똑같이 물어본다”며 “일본은 방송이 개방적이라 나쁘지 않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후지이 미나는 지난해 10월 후지이 미나는 같은 방송에 출연해 한국에 오게 된 이유를 밝혔다.



당시 후지이 미나는 대학교에 다닐 때 드라마 ‘겨울연가’에 푹 빠져 제2 외국어로 한국어를 택했다고 고백했다.



‘겨울연가’로 온 가족이 배용준의 팬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어 후지이 미나는 “배용준을 사랑해서 모든 걸 버리고 한국에 왔다”라며 부드러우면서 여자를 지킬 줄 아는 매력남 이미지가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후지이 미나가 배우 차태현, F(X) 빅토리아와 함께 출연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2’는 2015년 개봉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사진 MBC ‘세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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