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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알고보니 '딸바보'…딸 애교에 눈물 보여



 

배우 엄태웅과 딸 지온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엄태웅-엄지온 부녀가 함께 보내는 48시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종 드라마나 영화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엄포스’라고 불리던 엄태웅이 ‘딸바보’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엄태웅은 가족이 키우는 진돗개 ‘새봄‘을 딸 지온이 똑같이 따라하며 애교를 부리자 눈물을 흘렸다. 엄태웅의 눈물에 아내 윤혜진 씨는 “왜 또 울어?”라며 “울 줄 알았지만 벌써 눈물을 보일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엄태웅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아이가 어떻게 그렇게 따라할 수 있는지 정말 신기하고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아내 윤혜진 씨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많이 사랑한다는 거니까 보기는 좋다. 그런데 진짜로 되게 잘 울기는 한다”고 엄태웅의 평소 모습을 전했다.



한편 타블로-이하루 부녀는 약 1년 2개월의 방송을 마치고 지난달 28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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