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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둥산링 오른 장쩌민



지난해 9월 공개석상에 나와 사망설을 일축한 장쩌민(江澤民·89) 전 중국 국가주석이 새해 들어 가족들과 하이난성의 명산 둥산링(東山嶺)을 산책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장 전 주석은 건강해 보였지만 비탈을 오를 때는 두 남성의 부축을 받았다고 홍콩 명보가 보도했다. [사진 둬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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